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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산업단지 조성 속도…"기업 하기 좋은 명품 도시 도약"

· 1분 읽기

충남 아산시가 삼성 등의 대규모 기업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4조 3,700억 원 규모의 기존 산단 13곳 조성과 6곳의 신규 산단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충남 아산시가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총 13곳(910만㎡)의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신규 6곳(423만㎡)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을 계획하며 산업 인프라 확충에 총력

을 기울이고 있다.

조성 중인 산업단지 현황 (총 13곳, 910만㎡)

  • 총사업비: 4조 3,712억 원 규모

  • 대상 단지:

    • 인주(3공구)

    • 아산 제2디지털

    •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 탕정테크노

    • 염치

    • 음봉

    • 아산스마트밸리(2공구)

    • 신창

    • 케이밸리아산

    • 아산디지털(확장)

    • 선장그린컴플렉스

    • 리더스밸리

    • 아산경동

주요 산단별 추진 경과

  •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단: 삼성디스플레이가 시행(탕정면 명암리·용두리 일대 약 209만 5,000㎡)하며 계획에 따라 원활히 추진 중

  • 탕정테크노 일반산단: 지난 9월 준공 완료

  • 아산경동 일반산단: 지난 7월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완료

  • 신창 및 인주3공구 일반산단: 사업 대상지 전체 구간 토지 보상 완료 후 공사 본격 진행 중

  • 케이밸리아산 일반산단: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절차 착수

신규 추진 계획 산단 (총 6곳, 423만㎡)

삼성의 대규모 신규 투자 발표에 발맞춰 배후 산업단지의 조기 공급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다음 6개 지구의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 배방 갈매

  • 배방

  • 아산 영인디인더스

  • 영인

  • 배방스마트복합그린

  • 둔포밸리

주요 관계자 입장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아산에 대한 우수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현재 보상과 공사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주요 산업단지를 제때 조성해 기업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

— 아산시 관계자

  • 기자: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