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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새날, 기업 맞춤형 산업단지 분양으로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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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분양 전문 기업 (주)새날이 평택과 천안을 중심으로 핵심 산업단지 분양에 속도를 내며 기업 맞춤형 컨설팅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산업단지 분양 전문 기업 (주)새날이 평택과 천안을 중심으로 핵심 산업단지 분양에 속도를 내며 기업 맞춤형 컨설팅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생산 비용 상승 등으로 기업 경영 환경이 복잡해지는 가운데, 산업단지 입지 선정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주)새날은 체계적인 데이터 분석과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기반으로 수요자 맞춤형 분양 솔루션을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과거 산업단지 분양은 공급자 중심의 획일적인 부지 제공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 기업들은 물류 효율성과 인력 수급, 친환경 인프라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주)새날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기업별 업종 특성과 재무 상태, 중장기 성장 전략까지 반영한 맞춤형 분석과 제안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평택 브레인시티와 천안 천흥2 산업단지 등 주요 입지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며 분양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해당 지역은 교통 인프라와 산업 집적 효과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새날은 입지 분석부터 행정 절차, 금융 지원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약 20년간 축적된 산업단지 분양 및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초기 정착부터 성장 단계까지 전방위적인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산업단지 입지 선정은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단순한 분양을 넘어 기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새날은 맞춤형 컨설팅 역량과 다양한 산업단지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산업단지 분양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 모델을 제시하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s://www.wood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