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9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리는 ‘WAVE 2026(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에 참가해 글로벌 혁신생태계 구축 현황과 미래 투자 유치 거점을 집중 홍보했다.
울산경제자유구역(UFEZ)은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탄탄한 주력산업 기반 위에 수소 중심의 친환경 에너지산업을 중점 유치하며, 기존 3개 지구(4.75㎢)에서 2024년 ‘KTX 울산역 복합특화지구’ 추가 지정을 통해 총 4개 지구, 6.28㎢ 규모로 확장됐다.

핵심 프로젝트: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NEW ON CITY’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NEW ON CITY’는 KTX 울산역세권에 주거, 산업, 교육, R&D 기능이 유기적으로 집약되는 자족형 미래 복합 도시다.
개발 규모 및 토지이용구상:
공동주택: 약 11,000세대 규모
산업시설용지: 약 124,664㎡
상업시설용지: 약 79,862㎡
핵심 앵커시설: 글로벌 캠퍼스, 미래형 환승센터 유치 추진
입지 여건 및 광역 교통망
전국 2시간대 접근성: KTX 울산역 직결로 전국 주요 거점 2시간 이내 연결
지역 내 산업 연계: 울산 도심, 경부고속도로,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와 바로 연결되는 핵심 교통 요충지
교통망 확장 계획: 향후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 개설 예정으로 부울경 메가시티 광역 접근성 대폭 향상
참고: ‘WAVE 2026(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 행사 개요
기간 및 장소: 9월 10일(목) ~ 12일(토) /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 전관
주최 / 주관: 울산광역시 / 울산문화관광재단 등 6개 기관
주요 전시 분야: AI·디지털 혁신, 미래 모빌리티, 조선·방산 및 첨단소재, 청정에너지·탄소중립
부대 행사: 인공지능 산업발전 콘퍼런스, U-Battery Tech 포럼, 제6회 울산국제수소에너지포럼, 수출 및 구매상담회
출처: 에이빙뉴스(AVING)
